시바견 분양 가격, 시바이누 입양 정보

시바견 분양 가격 메인 사진

아시아를 대표하는 견종인 시바견(시바이누)은 귀여운 외모와 독립적인 성격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오늘은 입양을 희망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시바견 분양 가격을 알아보고 털 빠짐, 몸무게, 엄살 여부 등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꿀팁이 많으니 꼭 읽어보세요!

1. 시바견 기본 정보

시바견(시바이누)은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토종 견종입니다. 기존엔 사냥개로 길러져서 작지만 근육질 몸매를 자랑합니다. 그래서인지 주인에게 충성을 하는 성향이 강합니다. 활동량이 많아 매일 산책과 충분한 운동량을 채워주셔야 합니다.

아주 영리고 독립적인 편이며 고집이 세고 성격이 강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강아지를 처음 키우시는 분들 보다는 경험이 있으신 분들에게 추천됩니다.

시바견을 키우고 싶으신 분들이 필수로 알아야 할 사항은 포스팅 하단부에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꼭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 수명 : 10~15년
  • 크기 : 체고 35~40cm
  • 몸무게 : 7~8kg

시바견 털 빠짐

털이 많이 빠지긴 합니다. 검은 옷을 입고 5분 정도 놀아주면 온에 털이 한 가득일 정도로 많이 빠집니다. 털갈이 시즌에는 털뭉치로 빠진다고 하네요. 시바견 견주분들은 돌돌이 필수입니다.

시바견 엄살견?

시바 스크림‘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엄살이 심한 편입니다. 심한 경우 눈이 충혈될 정도로 소리를 지르고 엄살을 피우기도 합니다. 처음 보시는 분들은 이러다 죽는게 아닌지 걱정이 될 정도입니다.

시바견 파양률

파양율이 높은 편입니다. 털빠짐이 많아서 파양을 하시는 경우도 있고 어렸을 때 부터 사회화 훈련을 하지 못해 고집이 너무 강해져 파양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시바견은 초보자에게 어려운 견종이라고 하니 고민이 필요해 보입니다.


2. 시바견 분양 가격

시바견의 분양 가격은 여러 요인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혈통, 건강 상태, 모색, 사육 환경 등에 따라 가격이 달라집니다.

일반적으로 50~100만원 정도로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가 많지만 제 생각엔 80~120만원 사이로 생각해 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입양을 받으실 땐 혈통 인증서를 제공하는 지 꼭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시바견 분양 가격이 부담스러우신 분들은 아래 사이트를 참고해 보시길 바랍니다. 사정이 있어 키우던 강아지를 분양하는 경우가 많아 무료 분양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경우에 많은 분들이 이 사이트에서 다른 견주를 찾습니다.

이동하셔서 원하시는 지역과 견종을 선택하시면 모든 시바견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3. 시바견 견주 후기


시바견을 키우면서 겪은 경험담을 공유합니다. 처음엔 입질 문제로 정말 힘들었고, 일주일에 서너 번은 맞짱을 뜨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시바견의 독립적이고 강한 성격 때문에 “이 개를 가족과 함께 키울 수 있을까?”라는 회의감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어느 날, “교감이 중요하다”는 글을 보고 시바견과의 관계를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강압적인 방식보다는 신뢰를 쌓고 교감하는 것이 핵심이었고, 이후로 조금씩 관계가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정확히 무엇이 효과를 본 건지는 모르지만, 입질이 줄고 가족으로 받아들이기 시작한 것 같았습니다.

시바견을 키우면서 힘든 점도 많았지만, 독특한 매력이 있는 견종입니다. 막연한 공포감보다는 신뢰와 이해를 바탕으로 관계를 쌓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위 내용은 시바견 대표 카페에 올라온 후기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시바견을 키우고 있는 다양한 견주들의 모임으로 카페 회원수가 50,000명이네요. 시바견 후기는 물론 꿀팁 정보, 분양 정보 등 다양하게 확인이 가능하니 가입해 보시길 바랍니다.

아래 링크로 이동하시면 되겠습니다.


4. 시바견 키우기 전 알아야 할 것

시바견 산책

활동량이 많은 편이라 매일 산책을 시켜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산책을 할 땐 다소 자기 마음대로 가려고 하는 성향이 강한데요. 이는 생존 지능이 높아 더 좋은 길로 안내하려는 성향 때문이라고 합니다.

사냥개로 길러진 친구라 새나 길 고양이를 보고 집중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꼭 목줄을 하고 산책을 해야합니다.

배변 활동

시바견의 경우 실내에서 배변을 보지 않고 실외에서 배변을 봅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실외 배변을 해야하기 때문에 불편함은 있으실 수 있지만 집에서 강아지 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터치를 싫어함

일반적으로 만지는 걸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강아지를 쓰다듬고 안고 하는 것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다소 맞지 않는 견종일 수 있습니다.


5. 시바견 분양 Q&A

1) 초보자가 키우기에 적합한가요?

시바견은 독립적이고 고집이 있어 초보자에게 다소 어려울 수 있습니다. 훈련과 사회화가 필수이며, 강아지 경험이 있는 반려인에게 더 추천됩니다.

2) 시바견은 실내에서도 키울 수 있나요?

네, 실내에서 키울 수 있지만 활동량이 많아 산책이 필수입니다. 최소 하루 2회 이상 산책을 시켜야 하며, 놀이 시간도 충분히 가져야 합니다.

3) 시바견은 털 빠짐이 심한가요?

네, 이중모를 가진 견종이라 털이 많이 빠지는 편입니다. 특히 환절기에 털갈이를 많이 하며, 주기적인 브러싱과 청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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