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아휴, 이거 말해 뭐해요. 다른 제품 한번 써봤다가 결국 다시 돌아와 재재재구입하게 된 우리 집 필수템, 신앙촌 양조 깔끔한 국간장이에요. 주부라면 아시잖아요? 반찬 만들 때 간장 없으면 요리가 안 되는 거!
솔직히 간장마다 맛이 조금씩은 다르긴 한데, 제 입맛에는 이 신앙촌 간장 시리즈가 제일 깔끔하고 맛있더라고요. 진간장도 항상 신앙촌 걸로 쓰고 있어요. (다만 진간장은 다른 제품보다 색이 좀 연해서 조림 요리할 땐 색이 덜 날 수 있지만, 맛은 똑같이 끝내줘요!)
신앙촌 국간장이 최고인 이유
이 국간장의 매력은 바로 ‘깔끔함’이에요. 제가 딱 좋아하는 스타일이거든요.
- 텁텁함 1도 없어요: 다른 간장 가끔 쓰면 뒷맛이 좀 텁텁할 때가 있는데, 이건 정말 깔끔해요.
- 감칠맛 대박: 맛이 깔끔한데 깊은 감칠맛까지 돌아서 국물 요리가 확 살아나요.
- 국 색깔 걱정 끝: 색이 많이 진하지 않아서 국 색깔을 탁하게 만들지 않는 것도 정말 마음에 들어요.
진간장은 진간장 용도가 있고, 국간장은 국간장 용도가 따로 있는 이유가 다 있어요. 이 간장만 있으면 굳이 기술 부리지 않아도 국물 맛이 저절로 깊어져서 요리가 쉬워진다니까요!
클래식 듣고 자란 간장의 비밀?
신앙촌 간장의 비결은 바로 땅속 발효래요. 오직 자연발효 간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깊은 향과 맑은 색상, 단맛, 신맛, 쓴맛, 그리고 감칠맛까지 다 가진 진정한 명품 간장이죠.
최적의 발효 환경에서 6개월 동안 자연발효 숙성을 하는데, 세상에, 24시간 클래식 음악 발효라는 말이 있더라고요? 클래식 듣고 자란 발효균이라 그런지 맛이 은은하고 부드러운가 봐요. 옹기 방식의 환경과 현대 기술이 만나서 향과 풍미가 우수한 간장이 탄생한다고 하니 믿음이 가죠. 무려 1957년부터 만들어졌대요. (저희 친정엄마는 다른 브랜드를 쓰셨지만, 전 신앙촌 러버입니다! 호호)
돈이 아깝지 않은 찐템
유통기한 넉넉하고, 사실 타사 제품보다는 금액대가 좀 있지만, 저는 맛 때문에 별 고민 없이 앞으로도 신앙촌 간장 시리즈만 쓸 거예요.
혹시 아직 안 드셔본 분 계시면, 제가 적극 강추합니다! 텁텁하지 않고 깔끔한 국간장 찾으시면 후회 안 하실 거예요!